[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우리동네 배구단이 나섰다.
2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우리동네 배구단이 천안배구조기회와 한 판 승부를 벌이기 위해 나섰다.
우리동네 배구단의 공식 다섯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탄탄한 조직력으로 무장한 '천안 배구조기회'와의 한 판 승부를 벌이기 위해 우리동네 배구단이 코트 위에 섰다. 우리동네 배구단은'괴산 조기배구회' 팀에게 당한 쓰라린 패배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듯 그들이 건네준 옥수수를 먹어 그렇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층 더 강력해진 '천안 배구조기회'의 등장. 그들은 1년 365일 중 설날과 추석을 제외한 363일을 배구에 매진하며, 탄탄한 조직력을 쌓아 온 무소불위의 최강 팀이었다. 드디어 조기배구회 팀과의 양보할 수 없는 리벤지 매치의 서막이 올랐고, 과연, 우리동네 배구단은 지난 패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기적 같은 3승 달성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