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블락비, '토이'로 1위 차지

입력 2016-04-21 19:40:39
    • 복사완료!

사진 : 엠카운트다운
사진 : 엠카운트다운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엠카운트다운’에 블락비가 1위를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블락비와 씨엔블루가 1위를 놓고 대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엠카운드다운’ 방송 중 공개된 문자 투표 중간 결과 발표에서 지독한 사랑노래 인 블락비 '토이'가 로맨틱한 사랑노래인 씨엔블루의 ‘이렇게 예뻤나’ 보다 월등한 차이로 앞섰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블락비는 댄디한 매력이 묻어나는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토이'를 열창했다. 블락비 '토이'는 블락비의 5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지코의 프로듀싱 능력을 엿볼 수 있는 곡. 사랑하는 상대에게 멍청해 보일 정도로 헌신적인 자신을 장난감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멤버들은 감성적인 래핑과 한층 깊이를 더한 보이스를 선보이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고 이날 1위는 블락비가 차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