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황사에 강한 음식에 관심이 모아졌다.
황사를 대처하는 방법은 외출할 때 옷도 먼지를 잘 흡착하는 소재보다는 등산복같이 먼지가 잘 달라붙지 않는 소재가 좀 나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머리에 스프레이 같은 제품을 뿌리면 먼지가 더 많이 달라붙으니까 먼지 심한 날을 사용을 좀 줄이는 것이 좋다.
부득이 외출을 할 때는 황사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데 KF80 이라고 하면 미세먼지를 80%이상 걸러준다는 뜻이라고 한다.
또 렌즈 대신 안경 착용을 권장하고 외출 후엔 손과 얼굴, 몸을 깨끗이 씻고 무엇보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또 진공청소기를 사용하기보다는 물을 뿌려서 공기 중 미세먼지를 떨어뜨려 물걸레질을 하는 것이 좋다.
점액질 성분은 우리 몸속에서 소화되지 않는 수용성 섬유소라 미세먼지를 흡착해서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미역, 톳,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가 있고 우엉, 토란과 같은 뿌리채소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