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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땡땡이" 걸스데이 소진, 공대생의 추억

입력 2016-04-29 16: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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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인스타그램
소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걸스데이 소진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소진은 4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_day. 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지인과 함께 바닷가로 휴가를 떠난 모습. 페도라 모자를 착용한 소진은 초근접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소진은 "10년만에 너랑 강의 땡땡이 치고. 바다 보러 도망왔던게 벌써 이렇게 오래 되었니"라고 적으며 공대 시절의 추억을 회상했다.

한편 소진이 속한 걸스데이는 최근 일본 첫 앨범 '달링'을 발매하고 프로모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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