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김윤아가 유아인에 대해 언급했다.
자우림 김윤아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최근 6년 만에 솔로 음악을 발표한 김윤아는 자우림으로서의 음악과 솔로 가수로서의 음악에 대한 차이를 밝혔다. “자우림의 음악은 네 멤버가 함께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반면 솔로 음악은 지금의 나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룬다”고 말한 김윤아는 6년 만에 발표한 솔로 음악을 소개하며 이 노래를 쓰게 된 개인적인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윤아는 “배우 유아인이 나의 팬이라고 하더라. 신곡을 먼저 들려드렸는데 천 번 정도 들었다며 오히려 나에게 질문을 던지더라”며 신곡에 관련된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김윤아, 데프콘, 샘김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9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