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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민족' 김영옥, 살리고 댄스의 의미는? 감동!

입력 2016-04-29 23: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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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할머니들의 본격 랩 배틀 서바이벌 '힙합의 민족'에서 랩퍼 주헌과 배우 김영옥이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어냈다.

출처:JTBC
출처:JTBC

오늘 4월 29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아이돌 곡’편에서는 강남의 한 클럽에서 프로듀서와 할머니 래퍼들이 꾸미는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랩퍼 주헌과 김영옥은 경연곡인 ‘HIGH HIGH 살리고’를 열창하던 중 무대 중간에서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

특히 김영옥은 개다리춤을 추는 것도 모자라 파격적인 ‘살리고 댄스’까지 선보였다. 이에 대해 MC 신동엽은 “제작진에게 듣기론 직접 만든 춤이라고 하더라”며 살리고 댄스의 출처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김영옥은 “그렇다. 경제도 살리고 가정도 살리고 나라도 살리고 모두 다 잘 살자라는 의미였다”며 또 한번 앙코르 댄스로 ‘살리고 댄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함성 소리가 끊이지 않게 했다.

한편,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힙합의 민족’ 최종 우승 선물은 승리와 영원한 사랑의 상징인 다이아몬드 1캐럿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으며 또한 김영옥, 양희경, 이경진, 이용녀, 문희경, 소리꾼 김영임, 에어로빅 강사 염정인, 최병주 등 8명의 할머니 래퍼들이 힙합 프로듀서들과 한 팀을 이뤄 대결 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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