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천상의약속' 이유리, 조혜선에게 반찬 선물받아 "그거면 됐어요"

입력 2016-05-04 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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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조혜선이 이유리에게 반찬을 선물했다.

4일 방송된 KBS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이유리가 조혜선으로부터 반찬을 선물받았다.

'천상의약속'
'천상의약속'

조혜선(이은봉 역)이 음식을 싸갖고 와 이유리(이나연 역)에게 전달했고, 이유리는 난감해하다가도 이내 조혜선으로부터 반찬을 받았다.

이유리는 잘 먹겠다 인사했고, 조혜선은 "그거면 됐어요"라며 집을 나섰다.

이유리는 딸의 사진을 들여다보면서 조혜선이 준 편지를 읽었고, 그 안에는 조혜선이 이유리가 '백도희든 이나연이든' 무조건 이유리의 편이란 글이 써져있었다.

서준영(강태준 역)은 오영실(오만정 역)의 집을 찾았다가 강봉성(허세광 역)을 만났고, 강봉성은 세상 참 좁다면서 백도희의 기사로 일한 사실을 모르냐 물었다.

한편, KBS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2대에 걸친 네 모녀의 얽히고설킨 악연의 굴레와 어딘가에는 혹시 존재할지도 모를 영원한 사랑의 약속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금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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