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미블' 이진욱, 오른손 힘없이 차키 놓쳐..문채원에 모르는 척

입력 2016-05-05 22: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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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진욱의 병세가 악화되면서 증세를 문채원에게 들키고 말았다.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이진욱의 병세가 악화되면서 증세를 문채원에게 들켰지만, 이진욱은 모르는 척 넘어갔다.

'굿미블'
'굿미블'

이진욱(차지원 역), 문채원(김스완 역), 김강우(민선재 역)가 각자 남이사를 찾아나섰다. 김강우는 남이사의 연고지를 확인해 찾으려 했고, 이진욱과 문채원이 얼른 뒤를 밟으려는데 이진욱이 그만 오른 손에 힘을 잃고 차키를 놓아버렸다.

순간 이진욱은 문채원에게 운전을 하라 시켰고, 문채원은 운전을 조심하라는 말에 "걱정마 나 팬더 기자야. 뻑치기 전문"이라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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