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국수의신' 조재현, 천정명 정체 찾지 못했다

입력 2016-05-05 06: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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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수의 신
사진 ; 국수의 신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조재현이 천정명을 찾지 못했다.

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천정명(무명 역)의 본명을 알게 된 보육원장이 정유미(채여경 역)에 의해 살해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육원장은 천정명이 조재현(김길도 역)이 찾는 최순석임을 알게 됐고 조재현을 찾아 천정명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긴 테이프를 건네려 했다.

그러나 이를 알게 된 정유미가 테이프를 바꾸는 바람에 조재현은 천정명이 최순석임을 알지 못하게 됐다.

또한 정유미는 보육원장의 사랑보육원 지원비 횡령 자료를 넘겼지만, 이를 보육 원장이 먼저 알게 됐고 술에 취한 보육원장은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정유미를 겁탈하려고 시도했다.

이에 정유미는 벽돌로 보육원장을 내리쳐 살해했다.정유미는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이때 천정명, 이상엽(박태하 역), 김재영(고길용 역)이 집으로 돌아와 광경을 목격했다.

또한 이때 조재현이 테이프에 담긴 천정명의 어린시절 모습을 뛰늦게 보고 보육 원장에게 전화했으나 보육 원장은 이미 살해된 후여서 천정명의 정체를 알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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