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오의 희망곡' 라붐 유리, "스무살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입력 2016-05-05 14: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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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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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연한 걸그룹 라붐(LABOUM)의 막내인 멤버 유리가 스무살을 맞아 하고 싶은 귀여운 소원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5월 5일인 오늘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핫한 인기를 몰고다니는 걸그룹 라붐(LABOUM) 멤버 지엔, 소연, 해인, 유정, 솔빈, 율희가 특별 라이브 코너에 출연,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해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막내 유리는 올해로 딱 스무살이라고 들었다. 스무살 되면 하고 싶은게 있냐”며 운을 떼면서 “스무살의 워너비 목록인 음주, 면허, 연애 이 중이라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을 골라라”고 풋풋한 새내기 유리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유리는 잠시 고민하는 가 싶더니 "음주가 가장하고싶다."고 의외의 대답을 하면서 이어 "마시고 싶어도 가족들이 다 못 마시는 스타일이라 술을 잘 마셔보고싶다. 몸에서 안받는스타일."이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주 정오부터 14시까지 방송하는 인기 라디오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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