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히트메이커' 강인, 심각한 낯가림에 "부끄러워!"

입력 2016-05-06 23: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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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캡쳐
사진:JTBC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히트메이커’ 강인이 스포트호크 강사 앞에서 낯을 가렸다.

5월6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트메이커’에서 해외스케줄 때문에 따로 스포트호크 수업을 받는 강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인은 넓은 연습실에서 스포트호크 강사와 단 둘이 있다는 사실에 크게 당황하고 말았다. 강인이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었기 때문이다.

강인은 “사실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단 둘이 스케줄을 갈 때도 종종 자는 척을 할 정도로 낯을 가린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어 강인은 스포트호크 강사로부터 리듬감 테스트를 받아야 했다. 강인은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가 흘러나오자 부끄러워 하면서 소심하게 춤 동작을 선보였다. 이 모습을 본 스포트호크 강사는 "자기 노래인데 이러면 어떡하냐"며 덩달아 당황하고 말았다.

이어 다른 춤을 요구하는 스포트호크 강사 앞에서 강인은 주저 앉아버리며 “못하겠다”며 “저 좀 살려주세요”라고 절규해 연습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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