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인이 예비군 발언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4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예비군 훈련에 불참해 논란을 빚었던 강인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인은 ‘라디오스타’ 출연에 편한 마음가짐을 위해 옷차림도 간소화했다는 다나의 발언에 “저도 군복을 입고 오려다가”라고 농담을 던졌다.
김구라는 이에 강인을 향해 “예비군 훈련 다 받았어요?”라고 물었다.
강인은 한 달에 8번을 가기도 하며 이를 수행하고 있다며 “관계자분들하고 친해지고 밥도 적응이 됐다”고 말했다.
규현은 강인의 말을 듣던 중 그가 차고나온 장신구를 지적하며 “속죄의 의미로 십자가를 한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인은 이에 “이제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 않았을까요?”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김구라는 단호하게 이를 잘라내며 “강인하면 예비군이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규현은 SM엔터테인먼트의 프락치로 낙인찍히는 곤욕을 겪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