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한국 대표팀이 FIFA 랭킹 54위를 차지해 화제다.
FIFA는 6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6년도 5월 FIFA 랭킹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은 총점 591.29점으로 54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4월에 비해 두 단계 높은 순위이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세 번째 순위이기도 하다. 1위는 672.3점의 이란이며 2위는 600.64점의 호주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4월에 비해 두 계단이 오른 54위를 기록했고, 이란이 672.3점으로 아시아 최고 순위(전체 42위)를 차지했으며, 호주가 600.64점으로 아시아에서 두 번째인 5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은 577.02로 아시아 국가 중 4위에 해당한다.
전체 1위는 아르헨티나가 올랐다. 1,531.67점을 기록 중이다. 2위는 벨기에(1,364.41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