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엄마가뭐길래' 강주은, 유일무이 최민수 다루는 여자

입력 2016-05-05 23: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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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강주은이 최민수를 다독였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 강주은이 최민수를 다독였다.

'엄마가뭐길래'
'엄마가뭐길래'

강주은은 화보 촬영중 최민수가 예민한 척 몰래카메라를 진행하는 것을 모르고 최민수에게 농담을 하며 분위기를 풀기 위해 애썼다.

사진작가는 "형님 지루해지기 시작했어"라면서 최민수에게 뭔가 포즈가 밋밋하다며 몰카를 시작했고, 최민수는 남의 스타일을 건들지 말라 말했다. 이에 당황한 강주은은 "민수 아빠 집중집중"이라며 최민수를 유일무이하게 다뤘다.

강주은은 항상 최민수 방어자세를 보였고, 최민수는 사진작가에게 "우리가 무엇을 찾고자하는거지"라며 살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몰카 성공에 다가갔다.

한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는 색(色)이 분명한 세 명의 엄마와 사춘기 자녀들의 일상을 통해 두 세대의 속내를 들여다보고 진짜 모성은 무엇이고, 화해의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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