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강주은이 자신의 생일을 몰라주는 아들 유진에게 서운해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 강주은이 자신의 생일을 몰라주는 아들 유진에게 서운해했다.
강주은은 잔치국수 맛에 사로잡혀 집에서도 그 맛을 재현해내려 했다.
아들 유진과 함께 잔치국수를 준비한 강주은. 그러나 외출 후 연락이 두절된 최민수 덕에 국수는 불어가고 있었다.
강주은은 유진에게 잠시 한국어 강의를 하면서 "아빠 생일은 잊어버려도 돼"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유진은 엄마의 생일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듯 했고, 강주은은 4월 15일 아니냐며 섭섭해했다.
한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는 색(色)이 분명한 세 명의 엄마와 사춘기 자녀들의 일상을 통해 두 세대의 속내를 들여다보고 진짜 모성은 무엇이고, 화해의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