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배우 윤상현 7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발매, 메이비 지원사격

입력 2016-05-05 12:35:0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수인 기자]배우 윤상현이 디지털 싱글 발매일을 공개했다.

사진=윤상현 SNS
사진=윤상현 SNS

5일 윤상현은 개인 SNS에 "내 안에 그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5월 7일 정오에 공개해요"라고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내 안에 그대' 앨범 커버 사진도 공개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우 윤상현은 이미 여러 편의 드라마 OST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첫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는 윤상현은 '내 안의 그대'와 '너를 위한 노래' 총 두 곡의 노래를 수록한다.

특히 이번 싱글에는 작사에 아내 메이비가 참여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타이틀곡 '내 안의 그대'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내용의 가사가 감수성을 자극하는 감성 발라드 장르곡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상현은 JTBC 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열연 중이며 7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