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옥중화'가 전광열과 아역 정다빈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인 진세연이 올린 극중 모습으로 분장한 사진과 일상생활의 극과극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배우 진세연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레몬틴 한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시선을 사로 잡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진세연은 자신의 사진이 박힌 컵홀더의 커피를 들고 뽀얀 피부를 뽐내듯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특히 촬영을 앞두고 있는 듯 극 중 모습으로 분장했음에도 불구하고 흠잡을 데 없는 빼어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앞서 편안한 일상복을 입고 리딩 현장에 참석한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 사진 속에서 진세연은 아이처럼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맨투맨 티셔츠와 어울리는 캡모자를 착용해 평소에 볼수 없었던 네츄럴한 복장의 귀여운 모습을 보여 극 중과는 반대인 이미지가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린이 날인 오늘, 어린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귀여운 모습이네요.", "평소에는 발랄하게, 드라마에선 단아하게! 매력 덩어리 진세연 화이팅",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멋진 활약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예고편에서는 극중 아역인 정다빈이 전옥서 지하감옥에 갇힌 전광렬(박태수)를 만나고 자신의 출생에 대해 듣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이야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