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5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는 25년차 베테랑 연기파 배우 강성진이 아내 이현영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결혼 11년차 강성진-이현영 부부의 방이 전격 공개된 가운데 집안 곳곳 엔틱 가구들로 인해 중세시대 느낌을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강성진은 "어머니께서 웨딩숍을 운영하시다가 가게를 정리하시면서 가구들을 집으로 옮겨 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집안 곳곳 강성진의 어머니가 수십년간 어렵게 수집한 엔틱한 가구들을 볼 수 있었고, 이에 출연자들은 "어머니 사진이 계속 등장한다", "어머니께 출연료를 드려야겠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