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5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 배우 강성진-이현영 부부가 출연한 가운데 디자이너 나르-홍윤화 팀이 첫승을 기록했다.
이날 공개된 강성진-이현영 부부의 집 곳곳에는 엔틱한 가구들이 가득 차 있어 올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과감한 실험정신으로 공간을 디자인하는 건축가 임성빈-방송인 홍석천, 헌집새집 사상 최초 여성디자이너 나르-개그우먼 홍윤화가 각각 팀을 이뤄 부부방 인테리어 개조에 나섰다.
나르-홍윤화 팀은 "세련된 호텔에 온 기분이 들도록 요즘 유행하고 있는 인더스트리얼한 느낌을 가미하겠다"고 하며 부부방 개조에 나섰고, 중세시대를 연상케 하는 기존 올드한 느낌의 부부방을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의 방으로 바꿔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디자이너 나르는 "감각적이고 호텔 같은 느낌의 방을 만들었다. 포인트 컬러를 핑크, 골드로 잡았다. 컬러 테라피적 측면에서 기분을 좋게 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색깔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