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엄마가뭐길래' 안정환, 리환이 양육 기준 "기다린다"

입력 2016-05-05 23: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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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안정환이 리환이에 대한 양육 기준에 대해 말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 안정환이 리환이의 러브레터를 억지로 빼앗아보지 않는다면서 기다리면 언젠가는 아이가 보여준다며 억지로 보려고 하면 안된다 말했다.

'엄마가뭐길래'
'엄마가뭐길래'

이혜원이 리환이의 러브레터를 가져왔다. 안정환이 읽어보겠다 말하는데 리환이는 러브레터를 빼앗으려고 필사였고, 아빠는 안되고 엄마는 된다는 말에 안정환이 삐쳤다.

러브레터로부터 안정환을 떨어뜨려 놓으려는 리환이의 행동에 이혜원은 "창피한가보다"라 말했고, 안정환 역시 억지로 보려고 하지 않는다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보여줄 때까지 기다린다며 기다리면 아이가 꼭 보여준다 말했다.

한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는 색(色)이 분명한 세 명의 엄마와 사춘기 자녀들의 일상을 통해 두 세대의 속내를 들여다보고 진짜 모성은 무엇이고, 화해의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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