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윤여정 연하와 연애 적극 지원?

입력 2016-05-10 00:20:56
    • 복사완료!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샘 오취리가 윤여정을 가나로 초대했다.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연하와의 연애를 이야기하는 윤여정을 가나로 초대하는 샘 오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각 국가별 논란이 된 ‘꼰대’ 사례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샘 오취리는 가나에서 중년들이 젊은 여자랑 사귀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샘 오취리는 중년들이 높은 지위와 경제력을 앞세워 젊은 여자들과 연애를 한다며 “고등학생들을 꼬시려고 해요”라고 말해 모두를 놀래켰다.

더욱 나아가 문제는 이런 중년들이 유부남이라며 심각한 지경에 이르른 것을 알렸다.

이에 젊은 여자들도 유부남들을 선호하는 상황까지 오게 됐다며 최근에는 한 고등학생을 사이에 두고 직장동료들끼리 심하게 다투다 뉴스에 소개되는 일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고 있던 윤여정은 “내가 서른 살 남자랑 사귀면 큰일 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샘 오취리는 윤여정의 말에 돌연 “가나로 오세요”라며 그녀를 초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여정은 샘 오취리의 초청에 “너무 멀어서 못 가”라고 선을 그었다.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윤여정의 말에 요즘에는 좀 분위기가 달라지지 않았냐며 “장위안이랑 (윤여정이랑)사귄다고 뭐가 문제가 되겠냐”고 말하자 그녀는 “문제 될까봐 아직 안 사귀었거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