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슈가맨’에 리아가 창법의 비결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리아가 ‘눈물’을 부르며 등장해 과거 열애담을 전했다.
이날 리아는 고등학교 때 머리를 밀어보고 싶었는데 미용실에서는 거절을 당했고 이발소에 가서 여군간다고 거짓말하고 머리를 밀었다고 밝혔다.
또한 네팔에서 지냈던 과거를 언급하며 산소가 부족한 지역이라서 가창력을 얻게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를 듣고 연습을 하게 됐다며 휘트니 휴스턴의 곡을 불렀고 유재석은 “멸치 한 마리가 다니는 것 같다”고 놀렸다.
또한 리아는 자신의 열애담을 공개하며 과거 애인이 바람을 핀 사실을 공개했고, 이를 '눈물'의 곡에 담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