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또!오해영' 또 자체최고 시청률, 40대女 가장 많이 봤다

입력 2016-05-10 08: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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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또! 오해영' 방송 캡처
tvN '또! 오해영'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소담 기자]tvN '또! 오해영'이 자체 최고시청률 3.9%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3회는 자체 최고시청률 3.9%(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또! 오해영'은 지난 5월 2일 첫 방송 시청률 1.8%로 시작했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사는 직장 여성들의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시청률 상승에 도움이 됐다.

이날 '또! 오해영' 3회는 결혼식 전날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에게 차인 오해영(서현진 분)이 옆집에 사는 박도경(에릭 분)의 위로를 받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는 희망을 품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오해영' 3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유료매체가입 기준으로 여자40대 5.8%, 여자20대 4.4%, 여자50대 3.3%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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