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제시카가 타이틀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제시카의 첫 번째 라이브 방송 'jessicagram'이 생중계됐다. 제시카는 오는 오는 17일 자작곡 'Fly'가 수록된 미니 앨범 'With Love, J'를 발매한다.
제시카는 "'Fly'가 가장 좋다. 앨범 준비를 시작하며 탄생한 곡이라서 유독 애착이 간다. 많이 들었는데 아직도 시원하다. 여러분도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국 LA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때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제시카는 "해가 너무 빨리 졌다. 빨리빨리 찍어야 해서 기억에 남는다. 풍경도 너무 예뻤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