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다해가 중국에서 미모를 뽐냈다.
배우 이다해는 5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상해 날씨도 좋다!! 오늘도 촬영 홧팅! #상해#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차량 내부에서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다해의 잡티 하나없는 투명 피부과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다해는 중국드라마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에서 미모와 능력을 모두 가진 커리어우먼으로 한국의 가부장적인 결혼전통에 회의를 느껴 자유롭고 평등한 가족관계를 소망하는 인물로 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