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가뭐길래' 강주은, 캐나다에 있던 아들 유성 깜짝 등장에 '오마이갓'

입력 2016-05-12 23: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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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유성이 깜짝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강주은은 아들 유성의 깜짝등장에 크게 놀랐다.

'엄마가뭐길래'
'엄마가뭐길래'

최민수와 강주은의 아들 유성이 깜짝 등장했다.

강주은은 시험을 준비하고 있을 거라던 유성이가 캐나다에서 서울로 날아와 깜짝 놀란 듯 했고, "아빠 봤어?"라 물었다. 유성이는 "아니, 소리만 들었어"라며 이내 자신의 게임기가 어디있냐 물었다.

동생 유진의 눈썹이 심상치 않게 움직였고, 유진의 방에 자신의 게임기가 놓여있자 유성은 유진을 쫓아가며 갑작스러운 입국으로 여럿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공연을 준비중이던 최민수는 자신의 앞에 벌어질 일을 모른채 노래에 심취했고, 유성은 아빠 최민수를 어떻게든 놀라게 해주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다. 불과 몇 주 전 강주은의 생일날 몰래카메라를 실행한 최민수를 이번에는 강주은이 역으로 속이는 입장이 되어 모두 한통속이 되어 최민수의 공연장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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