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지하게 모니터링" 혜리-채정안, '딴따라' 본방사수 인증

입력 2016-05-12 18: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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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채정안이 혜리와 본방사수 인증샷을 찍었다.

채정안은 5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안; 혜리야~~ 저 신대표랑 일하게 되면 나..다시 노래 할 수있을거 같아! 혜리 : 음..언니보단 제가 빠르겠는데요..정안 :그..래... 일단 신석호 대표부터 만나보자"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와 채정안은 함께 출연 중인 SBS '딴따라'를 모니터하고 있는 모습, 화면에는 지성의 모습이 보인다. 두 사람은 진지한 표정으로 텔레비전을 바라보며 인증 사진을 찍었다.

한편 '딴따라'는 최근 18부작에서 20부작으로 2회 연장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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