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가뭐길래' 강주은, 최민수가 만든 노래 '작은운동화' 직접 불러

입력 2016-05-13 0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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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강주은이 노래를 불렀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최민수는 자기 생일이라고 강주은에게 관객들 앞에서 깜짝 노래를 시켰고, 강주은은 당황스러워하면서도 관객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큰아들 유성이의 어린시절 모습을 담은 '작은 운동화'를 불렀다.

'엄마가뭐길래'
'엄마가뭐길래'

최민수의 생일날 깜짝 등장한 큰아들 유성이에 크게 놀란 최민수.

큰아들과 감정을 교류한 최민수는 '이대로 죽어도 좋다' 싶을만큼 좋았다면서, 큰아들 유성이의 어린시절 모습을 담은 노래를 강주은에게 억지로 시켰다.

강주은은 최민수에 "크레이지"라며 관객들을 웃게 했고, 양해를 구하고 강주은의 미니콘서트가 시작됐다.

강주은이 '작은 운동화'를 부르기 시작했다. 강주은은 "유성이가 돌아오면서 가족이 완성되는..뿌듯하더라구요"라면서 가족들이 다함께 모였을 때가 최고인 것 같다 말했다.

최민수와 강주은의 노래가 끝나고 관객들이 박수를 치며 훈훈한 마무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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