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유상무와 고주원이 잡혔다.
18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에서 유상무와 고주원은 화피를 밀거래하다가 포도청 사람들에게 잡혀갔고, 그들을 잡은 사람은 바로 장동민과 김동현이었다.
청나라 구매자들을 만나러 떠난 유상무와 고주원.
멀리서 청나라 사람들이 왔고, 물건을 좀 보자는 말에 유상무와 고주원이 상자를 내밀었다. 그런데 그때 마침 포졸들이 거래현장을 급습해 유상무와 고주원을 놀라게 했다.
1시간 전, 포도청에서는 나라에서 화피를 무역 금지 품목으로 지정했지만 화피를 밀거래한다는 소식이 있다면서 풀 숲에 잠복했던 것.
장동민과 김동현은 진짜 제대로 숨어야 한다면서 남다른 열정(?)으로 숨었고, 이 사정을 알리 없는 유상무와 고주원은 그저 조세를 갚기 위한 돈벌이 생각에 서둘러 장소로 향했다.
포졸들은 그런 그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유상무는 "억울하다"면서 김동현의 격투기 기술에 "온 몸이 아파"라면서 실제 '삐처리' 욕을 하며 폭소케 했다. 결국 유상무와 고주원이 포도청에 끌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