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궁락원이 위기를 맞았다.
1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이일화(고강숙 역)가 운영을 맡아 궁락원이 위기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재현(김길도 역)은 돈을 모아 비밀 창고에 쌓아뒀고, 조재현은 3년간 궁락원에서 손을 떼 궁락원이 매출이 급락했다.
이에 이일화는 “궁락원 매출 3년동안 매년 10%씩 떨어졌어요. 절벽에서 떨어지는 기분이에요”라며 서이숙(설여사 역)에게 토로했다.
이에 서이숙은 천정명(무명이 역)을 궁락원에 합류하게 해달라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