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다음 주 병만족이 뜻밖의 공포와 마주하게 된다.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은 거침없이 쏟아지는 비에 생존지를 옮겼고, 다음 예고편에서 병만족은 아름다운 블루강의 이면에 감춰진 뜻밖의 공포와 마주하게 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위와 비와 싸우며 생존한 병만족. 최후의 만찬(?)인 정글 뷔페를 즐기고 행복한 마음으로 잠들었지만, 다음 날 아침에 비가 폭포처럼 쏟아져 내렸다. 결국 다음 예고편에서 비가 너무 쏟아져 생존지를 버리고 1시간여 배를 타고 달린 곳에 도착한 병만족은 벌레 하나 없는 수풀을 지나쳐가다 마치 바다라고 볼 수 있는 강을 만났다.
그런데 그 블루강에 찾아온 유난히 어두운 밤, 병만족은 한밤중에 찾아온 어떤 낯선 손님을 발견하게 되고, 현지 가이드의 "귀신이 뱉은 침이래요"라는 말에 화들짝 놀라 얼른 다리를 빼냈다. 왠지 미끼를 물은 것 같은 병만족의 싸한 분위기 속에 블루강의 아름다움에 감춰진 뜻밖의 공포와 무주하게 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