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반달친구’ 송민호가 눈물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는 반달랜드 아이들과 위너멤버들의 생일 축하를 받은 송민호가 감동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너멤버들은 송민호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아이들에게 ‘캔디’안무와 노래를 가르쳤고, 아이들과 함께 미역국을 끓였으며 송민호에게 줄 티셔츠와 신발을 함께 만들었다.
송민호는 이를 모른채 자신의 생일을 모르는 멤버들에 서운해 하고 있었다.
이승훈은 “아이들에 대한 걱정 때문인지 놀랄 송민호 때문인지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고
서우는 캔디쌤이 감기걸리면 노래 못한다며 마스크를 선물했고 지우는 이승훈의 입에 뽀뽀를 하며 저금통을 깨고 산 안대를 선물했다.
이에 송민호는 연신 눈물을 쏟으며 눈물로 미역국을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