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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오는 6월 하와이서 결혼..예비신부는 평범한 회사원

입력 2016-05-25 19: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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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배우 신성록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신성록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다수의 매체를 통해 "신성록이 오는 6월 하와이에서 결혼한다. 예비신부는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전했다.

본사 DB
본사 DB

신성록과 예비신부는 최근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만난 기간이 긴 편은 아니지만, 서로를 향한 믿음과 사랑이 확고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성록은 지난 2003년 SBS '별을 쏘다'로 데뷔,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을 인상 깊은 연기로 각인시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만난지 얼마 안 됐는데 빨리 결혼하네''연예인들 왜 공개연애 안하는지 이해간다''축하드립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세요''최근에는 하와이 결혼이 대세..좋겠다''결혼은 가장 시링하는 사람하고 하는게 아니라 결혼할 나이에 만난 사람하고 하는 것이다...결국은 타이밍'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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