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몬스터’ 강지환, 마침내 성유리 정체 알았다 ‘애틋 눈물’

입력 2016-05-25 07: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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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몬스터’의 강지환이 성유리가 과거에 사랑하던 사람임을 드디어 알게 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몬스터’ 18회는 시청률조사회사 TNMS 수도권 기준 9.5%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중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강기탄(강지환 분)은 오수연(성유리 분)이, 자신이 모든 것을 잃기 전 사랑하던 차정은과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하지만 기탄과 마찬가지로 수연에게 마음이 있는 도건우(박기웅 분) 역시 수연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앞으로 이들의 관계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변일재(정보석)에 대한 강기탄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MBC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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