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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러블리즈 케이, 인지도 테스트 20분 만에 14명 성공 ‘대세 입증’

입력 2016-05-26 12: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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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예솔 기자] 러블리즈 케이가 인지도 테스트에 대 성공을 거뒀다.

26일 '네이버 V앱-러블리즈 다이어리 시즌 4' 5회에서는 러블리즈 멤버들이 인지도 테스트를 위해 직접 거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러블리즈 케이는 고양이 인형탈을 쓴 채 시민들 앞에 나섰다. 케이는 특유의 애교와 목소리로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시민들은 고양이 탈을 쓴 케이를 보고 신기해했고 어린 아이들 역시 케이를 알아봐 남녀노소를 뛰어 넘은 러블리즈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만들었다.

결국 이날 케이는 20분의 테스트 시간 동안 14명이 그녀를 알아봤다. 인지도 테스트를 완벽하게 성공한 케이는 “목소리만 듣고도 알아봐주시는 분도 있더라. 정말 신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케이는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셔서 감사하다. 그래도 아직 모르는 분들도 많으시더라. 러블리즈의 노래를 더 많이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러블리즈 멤버들은 여의도에서 한강을 배경으로 직접 ‘아츄’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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