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공승연이 조재현의 밀실을 뒤졌다.
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공승연(김다해 역)이 조재현(김길도 역)의 밀실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승연은 조재현의 밀실 이곳저곳을 뒤졌다. 밀실을 뒤지던 공승연은 조재현의 신분증을 발견했고 조재현의 본명이 김길도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이에 공승연은 “가짜가 아니었어. 실제 이름이었어”라고 놀라워하며 사진을 찍었다.
또한 조재현의 책상 서랍에서 공승연의 어머니의 사진과 물건을 발견했고 엄마 냄새를 맡았다.
그때 조재현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조재현이 나간 사이 공승연은 빠져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