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d.o.b’에서 댄스팀과 밴드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1일 V앱을 통해 방송된 d.o.b : Dance or Band에서는 2차 미션공연으로 ‘FNC 선배 아티스들의 마음을 사로잡아라’는 미션에서 밴드팀이 우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전원의 표를 얻고 우승한 밴드팀은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 맛있는 것을 먹고 구경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반면 패배한 댄스팀은 극기 훈련을 했다.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앉았다 일어섰다를 하고 조교의 지시하에 뛰기 시합을 비롯해 12M 아래로 줄 하나를 잡고 떨어지는 훈련을 받으며 팀워크를 다져나갔다.
또한 댄스팀과 밴드팀을 부른 한성호 대표는 심각한 표정으로 “팀별로 부족한 파트를 보강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멤버 교체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어”라고 멤버들을 긴장시켰다.
이어 한 대표는 선배 해외 투어 콘서트 때 오프팅 공연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했고 댄스팀과 밴드팀은 서로가 자신들이 더 잘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