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숀 펜이 샤를리즈 테론과 재결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6월 7일(한국시간) 미국 외신에 따르면 숀 펜은 최근 결별한 전 연인 샤를리즈 테론과의 재결합을 위해 노력을 쏟고 있다.
외신은 "숀 펜이 영화 '라스트 페이스' 촬영을 하면서 전 약혼녀 샤를리즈 테론과 재결합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애원하는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숀 펜은 자신의 바람기 때문에 테론과 결별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관계 회복을 위해 잘못된 자신의 행동을 빌면서 간청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숀 펜과 지난해까지 약혼까지 했으나 결별했다. 두 사람은 함께 수 많은 행사에 등장하며 애정을 과시했으나 성격차를 이유로 헤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