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50부작 '몬스터', 한 번에 몰아보자.
MBC는 6일 현충일을 맞이해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복 장영철/연출 주성우)의 주요한 이야기를 90분으로 압축한 ‘몬스터 한번에 몰아보기’ 특집을 방송한다.
이번 특집에서는 그동안 방송된 ‘몬스터’ 중에 최고의 장면들만 모아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제작진은 “최고의 장면들만 모아서 구성한 특집방송이라, 그동안 ‘몬스터’ 본방송을 놓친 분들도 한 번에 이야기를 따라잡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시청을 당부했다.
흡인력 강한 스토리와 명불허전 연기파 배우들의 명품 연기력이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여 안방극장을 압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몬스터’의 최고 장면만 모은, ‘몬스터 한번에 몰아보기’는 6일낮 2시 55분부터 90분동안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