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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주간아이돌' 새코너 '쇼미더법카'에서 득템

입력 2016-06-08 18: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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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8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걸그룹 EXID(하니·솔지·정화·혜린·LE)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간아이돌의 새로운 코너 '쇼미더법카(쇼미더 법인 카드)'가 펼쳐졌다. 이는 멤버들이 게임에 성공할 경우 사장님의 법인 카드로 멤버들이 원하는 선물을 살 수 있는 코너.

먼저 MC 데프콘은 "사장님께서 법인카드로 사주신 것이 있냐"고 물었고, 솔지는 "소고기를 사주신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카드 사용 한도가 무제한이라는 말에 EXID 멤버들은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솔지는 비데, LE는 운동화, 하니는 휴대폰, 정화는 회, 혜린은 미니 오븐을 가지고 싶다고 요청했다.

곧이어 멤버들이 원하는 선물을 획득하기 위한 코너 속의 코너 '고요속의 외침'이 펼쳐졌다. 먼저 정화의 '회'를 걸고 게임이 이어졌고, 멤버들은 게임에 성공해 회를 획득할 수 있었다. 이어 솔지의 '비데'를 걸고 '쩝쩝이의 소리를 찾아서'라는 게임이 이어졌다. 이는 혜린이 먹는 음식의 소리만 듣고 어떤 음식인지 맞춰야 하는 게임이었다. 하니의 활약으로 EXID는 비데를 얻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혜린의 '오븐'을 걸고 '인간브릿지'에 도전했고 최고의 팀워크를 보이며 10초동안 견뎌내 오븐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모든 아이돌들의 예능 입문서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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