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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태어날부터 스타" 인형보다 예쁜 할리우드 2세 TOP6

입력 2016-06-08 16: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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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인형이 실제로 움직인다면 이런 느낌일까. 할리우드 스타들의 2세는 어린시절부터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는 이미 스타 중의 스타다. 태어날때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의 인형같은 2세들을 소개한다.

1. 브란젤리나의 딸 샤일로

아빠 브래드 피트와 엄마 안젤리나 졸리의 장점만을 빼다박은 딸 샤일로는 어릴 때부터 출중한 외모로 세간의 관심을 받은 꼬마 스타. 샤일로는 두 명의 오빠들의 영향을 받아 자신이 남자가 되길 원한다는 소문이 있다. 이때문에 평소에도 숏컷으로 머리를 자르고, 평소에 남자 옷을 즐겨입는다고.

구글 캡처
구글 캡처

2. 줄리아 로버츠의 딸 헤이즐

할리우드 대표 미녀스타 줄리아 로버츠와 촬영감독 다니엘 모더 사이에서 얻은 딸. 헤이즐은 백금발의 머리가 특징인데 이 때문에 북유럽 요정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 특히 어린 시절은 줄리아 로버츠를 빼다 박은 예쁜 어린이다.

3.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이 꼬마 숙녀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아기 시절부터 패녀니스타로 명성을 떨친 어린이. 특히 아빠를 빼다박은 이목구비와 수려한 외모는 아역 배우 뺨친다. 동작 하나하나가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고 있는데 이 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고백한 바 있다.

4. 비욘세와 제이 지의 딸 블루 아이비 카터

팝스타 비욘세의 붕어빵 딸이다. 지난 2013년 1월 태어난 블루 아이비 카터는 엄마를 닮은 큰눈이 특징. 엄마 아빠의 끼를 물려받아 춤에도 탁월한 재능이 있다는 후문.

5.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의 아들 플린

말하면 입아픈 꼬마 인형. 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올랜도 블룸과 모델 엄마의 외모를 물려받아 어린나이에도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부모님의 이혼 후에는 엄마가 직접 키우고 있다.

6. 빅토리아 베컴과 데이비드 베컴의 막내딸 하퍼

아빠는 물론 세 명의 오빠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귀한 막내딸. 금발 머리를 자랑하고 있는 하퍼 베컴은 귀여운 외모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영국의 꼬마 스타. 특히 베컴은 딸을 항상 안고 다닐정도의 딸바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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