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 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이하 '슬램덩크')'에서는 민효린의 집이 최초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슬램덩크 여섯 멤버(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티파니·제시)가 민효린의 집에 모인 가운데 민효린은 멤버들을 위해 손수 요리를 대접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멤버들이 민효린의 요리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 그의 요리 실력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효린의 집을 내 집처럼 편안하게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민효린의 침대에서 잠을 청하기도 했고, 거실에서 노래방 조명을 켜 놓은 채 댄스 파티를 벌이기도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민효린의 옷장이 공개될 예정.
또한 슬램덩크 멤버들은 자화상 그리기에 도전한다. 라미란은 멤버들에게 "앨범 자켓이 될 수도 있으니 잘 그려라"고 말해 다음 주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리얼 인생스토리가 담긴 여섯 여자들의 꿈 도전기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