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1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Twice 수학여행'에서는 제주도에 방문 중인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멤버들이 해산물과 흑돼지로 푸짐한 저녁 밥상을 즐겼다.
멤버들은 하루 일과를 추억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나연은 "제주도 바닷가를 보니 힐링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멤버들은 제주도 여행을 돌이켜보며 각자 인상깊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멤버들 모두 "우정 반지를 만든 것이 기억에 남는다. 함께 사진 찍는 것도 좋았다"고 말하며 9명 멤버가 다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멤버들은 다음에 수학여행 시즌2를 촬영하게 된다면 어디에 가고 싶냐는 질문에 하와이, 유럽, 호주 등 다양한 곳을 이야기하며 벌써부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또한 멤버들은 "일본에도 가보고 싶다. 언니들 일본 집에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다현은 "우리 학교에서도 수학여행을 가는데 나는 못 갈 것 같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무알콜 칵테일로 'Cheer up'을 외치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