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 박준형, 황치열 냉장고에 든 '키위' 계란으로 착각

입력 2016-06-10 23:37:5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박준형이 황치열의 집을 방문했다.

10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우리는 열정남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준형과 황치열이 서핑을 갈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치열은 “한창 서핑이 유행인데 때마침 박준형 형님이 쉬신다고 하셔서 같이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준형이 황치열의 집에 방문했고 박준형은 황치열의 집 곳곳을 구경했다. 박준형은 황치열의 냉장고를 열어 키위를 “계란 진짜 크다”라고 말하고 국간장을 보고 “팬들이 보낸 음료수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박준형은 “선글라스를 써서 그렇다”고 말했다. 황치열의 집에는 황치열의 사진이 많았다. 이에 박준형은 “왜 사방에 너 얼굴이냐”라고 물었다. 황치열은 “혼자 있는 느낌이 들지 않아”라고 답했으나 박준형은 “그게 너야!”라고 받아쳐 황치열을 당황시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