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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마리텔 생방' 세븐틴의 타이틀 송, 랩 가사도 완벽

입력 2016-06-20 07: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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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세븐틴이 '마리텔 타이틀 송' 제작에 나섰다.

1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세븐틴 멤버들은 각각 보컬팀, 힙합팀, 퍼포먼스팀으로 나누어 '마리텔 타이틀 송' 만들기에 도전한 가운데 보컬팀에 이어 힙합 팀이 작업이 이어졌다.

힙합팀은 온라인에서 누리꾼들과 실시간으로 의견을 교환하며 랩 가사를 만들었다. 이날 힙합팀이 만든 랩 가사는 "누워서 아무것도 안 할 때, 이불 밖에 나가기 무서울 때, 주말이 끝날까봐 걱정이 될 때, 시도 때도 없이 보고 싶은 마리텔"로 정해졌다.

최종 결과, 노래 제목은 '마리송(부재 : 할 말이 있송)'으로 정해졌다.

이어 멤버들은 노래 초반을 랩으로 시작하기로 했다. "누워서 아무것도 안 할 때, 이불 밖에 나가기 무서워질 때, 주말이 끝날까봐 걱정이 될 때, 시도 때도 없이 보고 싶은 마리텔"이라는 랩에 이어 노래 가사는 "마리텔, 토요일 밤 마리텔, 온 가족이 모여 앉아 웃어요. 마리텔 오손도손 마리텔,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겨요, 마리(X4) 마리텔, 많이(X4) 보러 와요, 머니(X4)해도 마리텔, 에브리바디(X4) 마리텔, 모두 함께 즐겨요"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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