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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다이아' 밴드 라이브서 "정신 없지만 재미있다"

입력 2016-06-19 22: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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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다이아 멤버들이 밴드 라이브에서 V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9일 공개된 네이버 V앱 다이아 밴드 라이브에서는 멤버들의 V앱 소감이 그려졌다. 이날 다이아 멤버들은 "오늘 팬미팅이 끝나고 바로 넘어와서 V앱을 하고 있다. 정신없긴 하지만 너무 재미있다. 녹화오신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팬싸인회를 했는데 팬싸인회에 참여하신 분들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응원을 해주셨다. 우리가 한층 더 성장한 느낌이었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음악방송 사전녹화가 아침에 있었는데 많이 와주시고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팬싸인화에서도 많이 와주셔서 더 노력하겠다. 밴드 라이브도 많이 즐겨달라"며 "새로 생기신 팬 분들도 계셨는데 6개월 전에 팬싸인회 했을 때 보셨던 분들도 와주셔서 좋았고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음악방송도 함께하고 팬싸인회도 함께했는데 그냥 헤어지기는 너무 아쉬워서 의상도 갈아입었다. 분위기에 반전을 주었고 오늘 마지막까지 즐겁게 다이아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다이아 은채는 "팬싸인회 이외에도 V앱도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첫 노래로 널기다리며를 선곡해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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