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첫촬영은 늘 외롭다" 김아중 절박함 가득 눈빛 포착

입력 2016-06-20 08: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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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인스타그램
김아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박아름 기자]김아중 애절한 눈빛이 포착됐다.

김아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 티저 예고편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원티드'는 톱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쇼에서 범인의 요구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며 고군분투하는 리얼리티 스릴러 드라마로, 김아중은 톱 여배우 정혜인 역을 맡았다. '싸인', '펀치'와 같은 장르물에서 섬세한 연기를 펼쳐 온 김아중의 신작 드라마라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아중 인스타그램
김아중 인스타그램

사진 속 김아중은 손전등을 들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눈빛에는 아들을 찾으려는 혜인의 절박함이 가득하다.

또한 그는 "첫 촬영은 늘 외롭다"는 글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이는 단 한마디 대사를 하더라도 복합적인 감정이 전해져야하는 혜인의 심경을 대변한 것. 현재 김아중은 혜인에게 몰입하게 대본 연구에 푹 빠져 있다는 후문.

22일 오후 10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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