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딴따라'가 결국 동시간대 꼴찌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18회는 전국기준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방송분의 7.5%보다 0.3%P 상승했지만 지만 동시간대 꼴찌로 퇴장하게 됐다.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은 9.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등을 차지했다. 이는 15일 방송분의 6.9%보다 무려 2.1%P 상승한 수치.
MBC '운빨로맨스'는 8.7%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방송분의 9.8%보다 1.1%P 하락하며 종잡을 수 없는 수목극 시청률 추이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