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TV' 박유천 성폭행 고소 소식 전해(종합)

입력 2016-06-19 16: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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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9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번주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통해 '박유천 성폭행 고소' 소식을 전했다.

박유천은 현재 1주일 사이에 네 명의 피해자들에게 성폭행 피해 고소를 당하며 수사를 받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박유천측은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며 "관계를 시도하기는 했으나 강제성은 없었다"는 말을 전하며 법적 대응을 하고고 있으나 쉽지 않아 보인다.

현재 네 명의 피해자 중 한 사람은 성폭행에 이어 감금죄까지 포함해 더욱 논란이 되고 있음을 알렸다. 경찰측은 "친고죄가 사라졌다 피해 신고가 들어오면 신고를 취소해도 경찰이 수사를 한다"며 말을 전하며 박유천 수사전담반이 따로 만들어져 움직이고 있음을 전했다.

실시간 검색어 2위는 7년 걸그룹 '포미닛'의 해체가 차지했다. 소속사 큐브는 현아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와는 재계약을 맺지 않으며 '포미닛'의 해체를 알렸다. 현아는 곧 솔로 활동을 보일 예정이라고 전하며 걸그룹 7년 저주에 대한 소식으로 타그룹 '카라'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전했다.

한 편 실시간 검색어 3위는 유상무 진실공방이 자리잡으며 성폭행 사건에 대한 공인으로서의 사과의 말을 전하며 진실을 밝히는 것에 노력하고 있음을 전했다.

이 날 방송에는 영화 '비밀은 없다'로 여신 미모를 뽐낸 손예진이 스타팅 인터뷰에 초대되어 여배우로서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 손예진은 "34살에는 결혼할 줄 알았다"며 예전 인터뷰에 대한 자신의 말을 정정하며 박슬기의 결혼이 7월에 있다는 소식에 대해 놀라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예진은 "3년뒤에는 혼자가 아닌 둘이길 바란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영화에서 부부로 열연한 김주혁에 대해 "되게 결혼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며 말을 전해 솔로 남녀 배우로서의 인간적인 모습으로 친근한 못브을 전했다.

MC 김국진이 '트와이스'의 '샤샤샤'애교를 전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이끌며 한 주간 연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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