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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V앱 '다이아' 희현, 피아노 연주+랩 실력 뽐내

입력 2016-06-20 07: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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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다이아 희현이 팬들의 위해 피아노 연주와 랩 실력을 뽐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9일 공개된 네이버 V앱 다이아 밴드 라이브에서는 희현의 피아노 연주가 공개됐다. 이날 유니스는 팬의 요청에 홀로 가창력을 뽐내며 메인 보컬로서 노래 실력을 자랑했고 멤버들은 "역시 메인보컬이다"라며 칭찬했다.

팬들의 "야자타임" 요청에 막내 라인은 하자고 요청한 반면 리더를 비롯한 멤버들은 아니다라며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단체로 샤샤샤 애교에 섹시 버전으로 새롭게 샤샤샤 애교를 자랑했다. 정인의 미워요를 열창한 희현은 "노래를 안 부른지 오래됐다. 이렇게 다 쳐다보면"이라며 부끄러워했고 이에 멤버들은 고개를 숙이고 희현의 노래에 집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희현은 "V앱을 통해 팬들이 피아노 치는 모습을 궁금해했다. 부족할지 모르지만 열심히 치겠다"라며 팬들을 위한 피아노 연주를 뽐냈다.

또한 멤버들은 "바람이 좋아요는 다이아가 이런 노래도 있었구나 하면서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V앱을 통해 첫 공개한다. 다음 앨범에 실릴지도 모른다. 100만이 넘으면 수록곡으로"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희현은 또 앞서 "100만 탐이 난다"라며 "도와주십시오"라며 V앱 시청을 독려했다.

무대가 끝난 뒤 희현은 "준비했던 것 만큼 못보여 드려서 아쉽다. 여러분들께 이 노래를 또 들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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